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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 황우석박사님에 대해, 영주암 범산 큰스님께 합장올리며.
작성자 허공을삼킨고요 작성일 2012-02-13 조회수 4126/2
황우석박사님에 대해, 영주암 범산 큰스님께 합장올리며....

사익 목적을 위해 위장 지지자로 황우석박사님께 접근하였던 자들이 목적을 이루지 못하자, 불교계의 영주암을 찾아가 범산 큰스님께도 허위 조작을 말씀드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국자 닉의 김미경과 자성화라는 등의 사람들입니다.

찾아뵙고 세세한 말씀을 드려야 할 것이나, 오해가 없으시도록 헤아리실 수 있는 참고상황을 올립니다

참고1-------------------------

펌/ 김미경, 파초장 -- 황우석박사님을 이용하여 사업에 득을 보기 위해 한다. 둔치도에 연구소 유치 목적 |

허공을삼킨고요 | 조회 122 |추천 6 | 2011.11.22. 05:01 특허수호단



하늘사탕님,

진실과 국가, 민족이라는 대의를 위한 증언 감사합니다.



중요 글을 황까방에 올리신 어느 분의 글 중 펌.

황까 방에 글을 올리신 분이 자유게시판에 전체 글을 올리시도록

부분 글만 펌해 왔습니다.









귀희님의 제2탄 명댓글 퍼레이드...

dumm33 | 조회 265 |추천 5 | 2011.04.11. 22:47


댓글 중



..........





하늘사탕 11.04.11. 23:50
혈압 올라 가네
둔치도에서
국자 당신이 나에게 한 말 기억 안 납니까?
스님에게 카드를 만들어 줬는데
자기 카드 아니라고 함부로 쓴다.

이 말 또 한 적 없다고 오리발 내밀겠지요.
스님께 차마 이 말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댓글로 말합니다.
신고
하늘사탕 11.04.11. 23:52
서울에서 인출하여
매월 천만원 줬다면
깃발님은 잘 아시겠네요.
차운전은 깃발님께서 하시니
어디든 깃발님께서 그림자처럼 따라다녔으니
설마 깃발님은 모른다고 하시지는 않겠죠.
신고
하늘사탕 11.04.11. 23:54
나는 국자님의 말은 하나에서 열까지 아니 백까지 아니 숨소리와 함께 나오는 말이 다
자신을 위한 거짓말로 진실처럼 포장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아마 공장 떨거지들은 모를 껴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00
땅을 담보로 대출 받아서
직원 월급 주고
조합사무실 유지하고
생계유지 하면서
뭐 존폐의 위기에 처해 있다
1전이라도 수입이 창출하는 업무나 일이 있었남
대출 받으면 사업이 잘 풀린다고
샴페인 터트리는 국자와 직원들이
우기지도 않는 코미디를 하셔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03
이 보슈
3) 박사님을 이용하여 사업에 득을 보기 위해 한다.
이 말은 당신과 파초장이
틈만 나면 나에게 한 말 까마귀처럼 까먹었남
연구소 유치하면 2000평에 건물 지어서 기부하면
그린벨트가 풀려서 그 몇 배는 상계할 수 있다고 떠벌린 사람들이
뭐 3) 박사님을 이용하여 사업에 득을 보기 위해 한다.
아니라고 발뺌하는 겨
그린벨트에 무슨 수로 건물을 짓니 그런 재주가 있으면
우리땅에 건물 지어라 그러면
니 다 줄게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06
왜 지지판에 나왔는데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을
노이사님, 깃발님에게 물어봐라
국자의 니 말이 맞다고 맞짱구 치는지
맞짱구 친다면
두 분도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지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07
둔치도 살리려고 했으면
목재임대로 살릴 수 있었지
니 아이큐 160으로 망한 거지

신고
┗ 하늘사탕 11.04.12. 00:10
긴 말은 않겠다.

아마 하늘이 벌 준 걸게다
니 사기그릇재주로 조합소유로 만들었으니
한 맺힌 이들이 얼마나 많겠냐

신고
┗ dumm33 11.04.12. 01:04
목재임대도 연탄제조단지라는 <허가용도> 이외의 사업이기에 불법행위 입니다.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14
단 한 번이라도 충무동 사무실에 십만원이 있었냐
이것만 봐도 그런 재력은 없다는 것을 반증하고 증명하는 것이다.
국자답게
피치못할 급박한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만들어 낸 조작기술 아니겠니
신고
┗ 하늘사탕 11.04.12. 00:16
그렇지 않고서
6~7년 간의 지지운동을 우리처럼 지지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조합의 업무가 지지운동이고
너 말처럼 몇 십억을 썼는데 엎는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겠니
그것을 엎는 절박한 그 무엇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 짐작하는 것이다.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28
산업폐기물매립 이것은 사실이고
내 눈으로 봤고
현장관리부장님께서도 직접 몸으로 트럭을 막은 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자의 말은 성토하고 바닥에 자갈깔아주고 둔치도 직원 두 분의 월급을 주는 조건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믿지 못하겠고 모종의 커넥션이 있지 않았나 짐작은 됨
신고
하늘사탕 11.04.12. 00:29
땅을 파보면 앎
확실한 증거가 나올 것임
신고
┗ 하늘사탕 11.04.12. 00:34
성토한 그 분은 엄청부자가 되었음
트럭 한 대에 70만원이면 엄청 나지요.
하루종일 들어왔는데
국자가 그정도 모른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세멘파헤칠 때
땅파내는 굴착기라고 하나 그땐 기억했는데
10톤 짜리 9톤 8톤짜리 관리부장님께 알아봐라고 해놓고
가격 들어보고 자신이 다시 전화 걸어서 다른 기사들을 불러놓은 사람인데
그정도 모를까요.

그래서 그때 아니 다 알면서
왜 알아보게 하느냐고
다 알고 알아서 할 거면
왜 알아보게 하느냐고
직접하지 이런 말도 오갔습니다.
신고
┗ dumm33 11.04.12. 01:02
성토한 그 분은 엄청부자가 되었음
트럭 한 대에 70만원이면 엄청 나지요

-------->성토비용으로 부림로직스가 지급 하였다는 말 인지?

국자가 불법메립에 둔치도 땅을 이용하게 해 주고 70 만원을 받았다는 말 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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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18
하늘사탕님의 본글중 ---

조합의 업무가 지지운동이고
너 말처럼 몇 십억을 썼는데 엎는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겠니
그것을 엎는 절박한 그 무엇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 짐작하는 것이다. ------란

수암연구소에서 국가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한 결과 고심끝에 내리셨을 수암 연구소의 결정인,

둔치도에 수암 연구소가 가지못한다는 결정이 국정인들에게 알려지자,

김미경이 < 연구소 유치 무산 >으로

황박사님께 < 황원장님 김교수님 둔치도에는 수암연구소를 짓지않습니다 >라는

수년간의 사익목적 무산으로 인한 시위를 광장에서 펼쳐 온 것입니다.

순수지지자라면 나라 위한 결정에 있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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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08


2/ 빚더미의 김미경인 국자가 < 불교언론에 허위로 " 나라위해 수암연구소에 600억원 연구비 보시한다 " >며

위장침투하였던 위장 황빠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댓글에서도 < 황박사님과 사업도 같이하겠다 >던 국자, 김미경의 대표적인 사익목적은

전 황본부의 카페지기였던 김미경이 선언하였던

1--- [ 황본부는 황우석박사의 세계원천특허 7200조원의 대국민환원창구다 ]

2---황우석박사님의 연구에 목을 거머 쥘 [ 영구회원, 평생회원 모집 ]

3--- 김미경이 지지카페에 선언하였던 [ 황우석박사의 연구 국민성금은 내마음대로 하겠다 ]

4--- 김미경이 2011년 초까지 < 김미경은 지지자가 아니다 >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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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10

3/ 4--- 김미경이 2011년 초까지 < 김미경은 지지자가 아니다 >라는 지지계의 비상대책위 137인에
대항하기 위한 세력구축으로 < 김미경이 엄중선출한다는 ... 황우석박사 지지국민 100인 선출 >의
파렴치하기 이를데 없는 짓거리를 행하므로써, 이를 경책하고 무산시킨 바 있습니다

이미 7년이라는 고난의 길을 온, 대한민국 각계의 고위 종교계, 정치계, 지지국민 들이
< 황우석박사님의 연구재연 위한 연구재개의 " 연구허용 탄원서 120만 국민 "이 존재함에도 >

국자=김미경이 << 부여의 연구허용 서명지를 바탕으로 네티즌 중에서 100인을 느닷없이 새로이
엄중선출하겠다 >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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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05



4/ 국가와 후손을 대상으로 탐욕을 펼치는 김미경= 이국자는 파렴치하기 이를데 없는

인간성의 소유자라는 것입니다.

그 황까광장의 김미경 졸개들인 몰이배, 라일락김, 자성화, 신지은....등도

역사 앞에 과보를 면치 못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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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5:08

5/ 밝혀진 바로는

이국자= 김미경이 혜신스님에게 불사금인 사찰 < 보시 >를 하였고,

혜신스님은--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도 국책사업으로 나라에서 연구비가 나오는데,

7년세월을 망명연구까지 하며 상상도 못 할 연구비에 허덕이는 수암연구소에

연구비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수암으로 전해지기까지의 연구비 보시 금액 문제는 혜신스님의 주관하의 상황이니

김미경의 혜신스님께 보시 가

혜신스님에게서 수암으로 전해진 << 그 금액 >>의 일치라기보다는

<<< 혜신스님의 주관하의 상황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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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52



6/ << 혜신스님은 얼마간의 그 금액의 출처가 김미경인 것을

황박사님께 밝혔을 것이고

황박사님은 이에 < 감사 >의 인사를 전하였을 것입니다 >>

나라위한 순수지지자의 순수후원금을 돌려 받는다는 일은 없습니다.

김미경과 황까 광장 졸개들은 NT-1이 거짓이라고 몰아가는 방법을 취했으나,

< 서울대 정운찬 정명희가 논문조작이라고 하였던 2005년의 사이언스 논문도 아닌,

이미 그 이전의 2004년 논문인 황우석박사님의< NT-1 인간배아 체세포복제 환자맞춤형줄기세포 >가

2003년에 세계 각 국의 특허 출원하였던 그 황우석박사님의 NT-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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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3:53



7/
* 2008년 9월12일 세계최초로 호주 원천특허 획득 " 등록 "까지 되었고

* 2010년 2월 세계 최초로 독일 원천특허 [ 인간 배반포 배지 위한 ..NT-1 ] 획득 !

마침내

* 2011년 7월26일 황우석박사님의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으로

[ 국민여러분 ! 환자맞춤형줄기세포는 대한민국의 것임을 확인 하실것입니다 ]를

세계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확인시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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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5:17
8/ 아직도

23년간을 보유하게되는 황우석박사님의 세계최초 원천특허를 무산 / 강탈 시키기 위해

매국언론들이 날뛰고 있습니다만.

11월21일 -경향신문의 망언뉴스

어제 뉴스에까지

마침내

* 2011년 7월26일 황우석박사님의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으로

7년의 진실이 밝혀졌음에도

황우석박사님으로 인해 한국인들이 세계에 논문발표를 주저한다는 등의 미국인의 잡설을

국민에게 뉴스로 보도하는 망종의 매국 언론 들이 있습니다.

너희들이 왜 ? 자국의, 조국을 사랑하는 세계최정상 황우석박사가

마침내

* 2011년 7월26일 황우석박사님의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하였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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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4:32


9/ * 2011년 7월26일 황우석박사님의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으로

이에 견줄바 없는 그 무엇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최정상임에도

황우석박사 죽이기를 계속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강국으로가는 황우석박사의

세계 과학을 20년 앞당긴 세계 최초 7200조원의 원천 특허임에도

<< 세계 최초의 황우석박사 7200조원의 원천특허를

미국의 연구결과 나오도록 " 시간 벌어주기 "와 " 줄기세포주 은행등의 " 공유화 " 도둑시행 방법으로

" 무산, 강탈 " >>시키려는 매국짓이다.

2005년 정점에 이른

[ 세기의 원천특허 강탈 위한, 매국노들로 이어진 세계 음모인 황우석박사 죽이기사태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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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5:11

10/ 그러나 세계역사는 말 할 것이다 ! ! !


이명박은

7 년 음모의 진실이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 으로 밝혀졌으니,

즉각

[[[ 대통령령 ]]] 으로

황우석박사 가 연구 할 수 있도록 ,

황우석박사의 세기의 세계 최정상 연구 업적을 조국에 바칠 수 있도록

[ 황우석박사 연구허용 하라 ! ! ! ]

고등법원 행정재판 곽종훈 판사의 판결대로

[ 황우석박사 서울대 원대복귀 토록 하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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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7:42


11/ 9번의

<< 세계 최초의 황우석박사 7200조원의 원천특허를

미국의 연구결과 나오도록 " 시간 벌어주기 "와 " 줄기세포주 은행등의 " 공유화 " 도둑시행 방법으로

" 무산, 강탈 " >>시키려는 매국짓이다.
----------------------------------------란

성체줄기세포자들인 세포응옹사업단의 김동욱이 이미 2005년
황우석박사 죽이기사태 발생 직후에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합니다.
<< 줄기세포주 은행 설립 >>을 --이에 2010년 보복부의 전재희가

2009년 12월31일 법안을 발표하고
2010년 1월1일 시행에 들어갑니다.

대한민국의 후손을 위한 백년대계가 이루어지는 도둑시행, 날치기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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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4:43


12/ 천주교에서 2005년 100억을 들인 성체줄기세포 연구자들이지만,

황우석박사님의 면역거부반응을 해결한 [ 인간배아 체세포복제 환자맞춤형줄기세포 ]를

무시 못하고, 세포응용사업단은 성체줄기세포와 황우석박사님의 환자맞춤형줄기세포를

1 : 1의 비율로 연구목적을 삼습니다






수정 | 삭제 | 신고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4:47

13/ 이러한 이명박 정권은 보건복지부의 과장급 50여명에 가까운 자들을 대거 이동 시킵니다.

정치 역사상 없던 일이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필귀정의 책임회피 위해 수시로 바꾸어대는 보건복지부 장관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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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5:03

14/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강국으로 가는, 황우석박사의 세계 최초 호주 원천특허 등록등을

< 무산, 강탈 >시키기 위해 " 줄기세포주 은행 등 "을 2010년 1월1일에 도둑시행하고는

대통령이라는 최고 정권자인 이명박은 2011년에야 비로서 < 황우석박사 죽이기의 줄기세포주 은행 >을

국민에게 발표합니다. 황우석박사의 업적인 배아줄기세포 환자맞춤형줄기세포를 국책사업으로 삼고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때늦은 발언.

세계는 황우석박사님의 업적대로 [ 인간배아 체세포복제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전쟁 중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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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을삼킨고요 11.11.22. 15:02


15/ 미국의 오바마가 교황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황우석박사의 세기의 업적을 미국의 국책사업으로

선언한지가 언제인데...

세계 과학계를 장악한 유태게 미국인 섀튼이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던,

세계의 과학자들이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던

* 대한민국에 황우석박사로 인한 [ 세계줄기세포 허브 ]를 세울수 밖에 없었음에도

2011년 7월26일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으로 황우석박사는 세계에 증명하였음에도

이명박은 줄기세포에 천억원을 투자 한다면서도

세기의 업적, 세계 최정상의 황우석박사를 연구못하도록 [ 연구불허 ]하며

죽이고 가겠다는 이유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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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황우석박사가 획득한 캐나다 원천특허 NT-1은 미국의 국책사업   허공을삼킨고요 12.02.22 4,310
29 휄싱키선언따라, 서울대 수의대 -황우석교수의 난자확보 윤리과정에   허공을삼킨고요 12.02.17 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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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황우석박사의 2011년 세계 최초 캐나다 원천특허 획득의 의미   허공을삼킨고요 12.02.13 4,167
26 1/ 황우석박사님에 대해, 영주암 범산 큰스님께 합장올리며.   허공을삼킨고요 12.02.13 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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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 범산 큰스님 !그리고 조계종 총무원의 큰스님들께 올립니다.   허공을삼킨고요 12.02.13 4,187
23 4/범산 큰스님 !에국자가<황우석박사님 이름으로>그린벨트를 풀어   허공을삼킨고요 12.02.13 4,142
22 불기 2553년 영주암 불교대학 & 경전반 졸업식   영주암 09.02.16 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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